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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란 엘레판토티스 성장 Platyceriumelephantotishttps://platyceriumlover.com/247 박쥐란 엘레판토티스 자촉 분리자촉 가득 성체의 엘레판토티스가 아님에도 엄청난 자촉을 만들어 냈습니다.보통은 자촉을 더 키운 다음에 분리 하는데요.지금 같은 경우는 자촉이 너무 많고,모체에 새로운 외투엽이 나오려platyceriumlover.com 최근 엘레판토티스 자촉을 분촉을 하고재부작을 해주었어요.다행이도 몸살 없이 잘 적응했습니다.우측 외투엽이 순조롭게 나왔어요.엘레판토티스의 특징이 그대로 나타나는 외투엽 입니다.너무 멋집니다.외투엽 상단 부분을 보시면 보디빌더의 굵은 정맥 처럼강인해 보이는 것이 참 멋져요.좌측 외투엽도 새로 나오고 있어요.양쪽이 다 펼쳐지면 또 소식 올리겠습니다.^^ 2024. 6. 26.
베이치 외투엽 순서 맞춰주기 베이치 우측 외투엽 위로,좌측 외투엽이 덮어 버렸어요.메스로 강약 조절해가며 잘라내 줍니다.잘라냈어요.보이시나요..외투엽 딱 한장만 잘라지도록 힘 조절 한것이..ㅎㅎㅎㅎ그리고 비닐 끼우면 끝~ 참 쉽죠?^^ 2024. 6. 25.
박쥐란은 빛을 좋아해요 박쥐란은 대체로 빛을 좋아합니다.베이치,비푸카텀,그란데,알시콘,왈리치 등 거의 빛을 좋아해요. 제가 박쥐란을 키우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빛 을 많이 보여주되 물 조절과 환기 입니다.몇가지 예로 엘레판토티스와 왈리치는 빛을 좋아하고(높은 광량)물(관수시기 짧게)도 좋아합니다. 엘리시아이,알시콘,리들리는 빛을 좋아하지만물을 좋아하지는 않아요.(관수시기 늦게)(물을 과하게 주면 외투엽이 썩는 경우가 많습니다.) 쿼드리디쿼터멈 과 마다가스카리엔세 같은 경우는빛을 좋아하지는 않지만(중간 광량)물을 좋아하면서 바람을 좋아해요.(관수시기 짧게,환기 중요) 엘레판토티스,스테마리아는 빛,물,바람 다 좋아합니다. 베이치는 빛 만 좋아하고 물,바람을 좋아하지는 않아요. 코로나리움은 빛도 그럭저럭..물은 적게..바람도 보.. 2024. 6. 20.
코로나리움 반신욕 코로나리움의 크기가 커져서 빨간 대야에 들어가질 못해요.😂 어쩔 수 없이 이렇게 반신욕을..ㅎㅎ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24. 6. 16.
부작은 선택이 아닌 필수 플라티세리움은 착생 식물이기 때문에화분에서 하늘을 보고 누워있는 것보다부작을 해놓으면 훨씬 건강하고 잘 자랍니다.멋진 수형은 덤이죠!! 뿌리가 제 역할을 하도록 플라티의 뿌리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싶은데요.화분에서 오랜 시간 식재되어 있던 플라티를 빼보면뿌리가 빼곡하기는 하나 서로 엉켜있기만 합니다.하지만 부작 되어있는 플라티를 떼어보면 웬만한 힘으로는떼어내기 힘들 정도로 뿌리가 판재에 붙어 있어요. 이 부분이 첫번째 부작을 해줘야 하는 이유입니다.플라티의 뿌리는 양분을 먹는 역할만이 아닌,착생 식물답게 환경을 만들어주면 더 잘 자랍니다. 바른 수형은건강함과 연결된다 플라티의 수형은 아주 중요합니다.야생에서 플라티세리움이 거꾸로 착생되어 있는 것 보신 적 있으신가요?없습니다.플라티를 키워보면 재밌는 점을.. 2024. 6. 15.
박쥐란 더블에스 퐁 제가 요즘 신경 쓰고 있는 박쥐란 입니다. PlatyceriumSS Foong포자엽이 상당히 매력적인 플라티 입니다. 분기가 많고 직립하는듯 하다가 포자엽 끝이 자연스럽게 쳐지는 모습은 흡사 넓은 바다에 파도가 치는듯한 모습을 연상케 합니다.부작 후 퐁은 무난하게 신엽을 만들어 주었어요.좌측 외투엽이 나오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우측 외투엽도 나오기 시작했죠.^^이런식으로 자라는 플라티들은 성장이 빨라요. 외투엽도 바로바로 나오고 동시에 포자엽도 뽑아내죠.이렇게 성장이 빠를때는 영양에도 신경을 써줘야 합니다. 특히나 퐁은 포자엽의 분기가 많을수록 멋진 개체가 되는데 잎에 분기가 많게 하기 위해서는 수태에 머금고 있는 수분 만으로는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해요.부작 후 처음 나온 포자엽 입니다. 분기가 많죠.. 2024. 6. 13.